ORA-12514 리스너 서비스 오류의 원인과 해결
리스너까지 연결됐지만 서비스 이름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 나는 ORA-12514 오류를, PMON 동적 등록 메커니즘부터 lsnrctl 진단까지 정리한다.
리스너까지 연결됐지만 서비스 이름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 나는 ORA-12514 오류를, PMON 동적 등록 메커니즘부터 lsnrctl 진단까지 정리한다.
메이저 업그레이드가 왜 바이너리 교체만으로 안 되는지부터, pg_upgrade --link와 dump/restore의 트레이드오프, encoding·locale 관문과 --check→실행 절차, 설정 이전·후속까지 정리한다.
윈도우 터미널에서 한글이 깨지거나 영문이 넓어지는 문제를 코드페이지·IME 조합·전각 세 층위로 구분하는 진단 프레임. 핵심은 명령이 실행되는지 여부.
vim.api는 본체가 아니라 통로다. 진짜 API인 언어중립 nvim_* 집합, 그 아래 MessagePack-RPC 계층 스택과 C 코어, 그리고 Neovim이 Lua를 돌리는 LuaJIT의 정체까지 파고든다.
Vim과 Emacs의 차이는 단축키가 아니라 '에디터를 무엇으로 보느냐'다. evil-mode, Doom=설정 레이어 vs Neovim=포크, magit/org-mode/런타임 리프로그래밍, 생태계 규모까지 Neovim 유저 관점으로 정리한다.
셸 시작 시 tmux 자동 attach 스니펫이 매번 빈 세션을 새로 만드는 문제. `attach -t <이름>` 하드코딩과 세션 이름 불일치가 원인이고, 타깃 없는 attach 한 줄로 해결한다. JetBrains IDE 터미널에서 tmux가 자동 실행되는 것을 막는 방법까지.
fzf는 Neovim 없이도 도는 독립 Go 바이너리, Telescope는 Neovim API에 얹힌 순수 Lua 플러그인. 둘의 실행 경계와 fzf-lua·snacks.picker 같은 선택지를 구분한다.
README를 :help로 변환하는 panvimdoc, doc/*.txt vimdoc 포맷(태그·링크·모드라인), :helptags 생성. awesome-neovim 등록 요건인 헬프 문서를 자동으로 만드는 법.
외부 프로세스를 UI 멈춤 없이 돌리는 법. 0.10+ vim.system, 레거시 jobstart, 저수준 vim.uv와 fast-event 콜백만 vim.schedule로 넘겨야 하는 이유.
augroup로 중복 등록 막기, callback이 받는 args, pattern vs buffer, 자주 쓰는 이벤트, nvim_exec_autocmds로 내 플러그인의 공개 이벤트 만들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