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tangle.app을 Hammerspoon으로 대체하기 — 화면 내 창 분할
Rectangle.app 없이 Hammerspoon Lua 수십 줄로 반분할·3분할·꼭짓점 배치·전체화면 토글을 직접 구현한다. move_win 클로저 팩토리 패턴과, AeroSpace의 floating 레이아웃과 역할을 나누는 이유까지.
Rectangle.app 없이 Hammerspoon Lua 수십 줄로 반분할·3분할·꼭짓점 배치·전체화면 토글을 직접 구현한다. move_win 클로저 팩토리 패턴과, AeroSpace의 floating 레이아웃과 역할을 나누는 이유까지.
커스텀 키보드 키맵을 짤 때 쏟아지는 용어 — layer, momentary/toggle, layer-tap, mod-tap, hold-tap, tap-dance, combo, one-shot, macro — 를 QMK·ZMK 표기와 함께 한 번에 정리합니다.
창 관리·키맵·창 전환 같은 큰 도구를 잡은 뒤, 깔아두면 삶이 편해지는 macOS 보조 유틸을 한데 모아 소개한다. Ice(메뉴바)·Stats(모니터)·Shottr(스크린샷)·BetterDisplay(디스플레이)·Ghostty(터미널) — 각각 무엇을·왜·대안까지.
macOS 타일링 WM AeroSpace와 자동화 런타임 Hammerspoon을 URL scheme으로 엮어, 손으로 잘못 옮긴 창들을 단축키 하나로 각자 지정 워크스페이스에 되돌리는 스크립트를 만든다. 두 도구의 분업 구조와 bash 3.2 함정까지.
커스텀 키보드에 발 들이면 쏟아지는 QMK·ZMK·VIA·VIAL을 '펌웨어 층'과 '설정 도구 층' 두 갈래로 나눠 정리합니다. 유선이냐 무선이냐, 컴파일하느냐 GUI로 바꾸느냐로 선택이 갈립니다.
낯선 셸 스크립트의 인터프리터와 실행 흐름을 판별하고, 인용·확장·조건·set 옵션에서 Bash와 Zsh, POSIX sh의 차이로 생기는 함정을 읽는 방법.
macOS 기본 Cmd+Tab은 '앱'을 바꾸지 '창'을 못 고른다. AltTab은 Windows식 썸네일 창 전환을 더해, AeroSpace 같은 타일링 WM이 약한 '여러 워크스페이스에 흩어진 특정 창으로 점프'를 메운다. 설치·권한·단축키 충돌 정리.
세벌식·HHKB라는 개인 입력 배경에서 출발해 Keymap 용어를 잡고, Firmware(QMK·ZMK), Runtime Configurator(VIA·Vial·ZMK Studio), OS Remap(Karabiner)을 서로 다른 계층으로 구분한 뒤 ZMK 40% 키맵 구현으로 Zoom-in하는 학습 지도.
첫 스크립트 실행 → Bash 문법 → CLI 인터페이스 → 프로세스·세션으로 이어지는 셸 학습 줄기. dotfiles·Brewfile·chezmoi는 환경 재현이라는 별도 축으로 dotfiles 로드맵에 넘기고, direnv·zoxide는 필요할 때 쓰는 도구 Branch로 분리한다.
Lua로 macOS를 자동화하는 Hammerspoon의 기본기. 설치와 Accessibility 권한, init.lua와 hs.hotkey.bind, 리로드, hs API 맛보기, 외부에서 리로드하는 ipc CLI, 설정을 모듈로 쪼개는 구조까지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