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files 로드맵 — 설정을 코드로 재현하는 순서
흩어진 설정을 git 한곳에 모으고(심링크), 설치까지 선언적으로(Brewfile) 만든 뒤, 머신마다 갈리는 값을 어떻게 처리하느냐(런타임 분기 vs chezmoi 렌더)에서 방식이 갈린다 — 이 블로그의 dotfiles 글을 그 순서로 큐레이션. init 파일 이해·direnv·SSH 분리·새 맥 셋업은 결이 다른 축이라 부록으로 분리.
흩어진 설정을 git 한곳에 모으고(심링크), 설치까지 선언적으로(Brewfile) 만든 뒤, 머신마다 갈리는 값을 어떻게 처리하느냐(런타임 분기 vs chezmoi 렌더)에서 방식이 갈린다 — 이 블로그의 dotfiles 글을 그 순서로 큐레이션. init 파일 이해·direnv·SSH 분리·새 맥 셋업은 결이 다른 축이라 부록으로 분리.
chezmoi가 dotfiles를 어떻게 표현하고 적용하는지: 소스 디렉토리(git repo), 파일명에 인코딩된 메타(dot_·private_·executable_·.tmpl), 템플릿 데이터(.chezmoi.hostname·.os), 그리고 init→add→chattr→diff→apply로 이어지는 명령 흐름까지 한 장으로.
chezmoi는 템플릿을 apply 시점에 머신용 실파일로 렌더한다. 심링크+런타임 분기와 층위가 다르다. 머신 분기를 런타임에서 빌드타임으로 옮기는 게 핵심 — 이 차이를 표로 정리하고, chezmoi가 실제로 이득인 세 경우와 심링크가 더 나은 경우를 가른다.
'LSP가 안 된다'의 원인 층을 못 찾는 이유는 셋이 관여하는 시점이 다르기 때문. mason은 설치 시, lspconfig는 시작 시, vim.lsp는 편집 내내. 3계층 분리와 attach의 의미, LSP vs Treesitter, 편집 경험 5축까지 한 장으로.
터미널에 치던 명령을 파일 하나로 묶어 실행하기까지. shebang이 하는 일, `chmod +x` 실행 권한, `./script.sh`에서 `./`가 왜 필요한지, PATH에 등록해 어디서나 부르는 법, 그리고 permission denied·command not found·CRLF 같은 첫날 함정까지.
MCP 개념과 Serena를 넘어, Claude Code에 여러 MCP 서버를 붙이는 실전. claude mcp add 문법과 스코프(local·project·user), 전송 방식, 공식 레퍼런스 서버와 인기 서드파티(GitHub·Playwright·Context7·DB), 그리고 신뢰·보안 주의점을 정리한다.
Claude Code 같은 도구 아래에 있는 Claude API를 직접 다루는 입문. 모델 ID·가격, Messages API 기본 요청, adaptive thinking, 스트리밍, tool use, 프롬프트 캐싱, 토큰 카운팅을 공식 SDK 기준으로 정리한다.
settings.json의 hooks로 도구 실행 전후에 셸 스크립트를 끼워 넣고(포맷터·차단·알림), .claude/commands의 커스텀 슬래시 명령으로 반복 프롬프트를 명령 하나로 만든다. 이벤트·구조·예제와 보안 주의점을 정리한다.
Claude Code를 조작법 너머 활용법으로. 플랜 모드로 전략을 먼저 받고, 서브에이전트로 컨텍스트를 격리하고, 병렬 도구 실행을 활용하고, 헤드리스(claude -p)로 스크립트·CI에 태우는 실전 흐름을 정리한다.
AI 코딩 도구를 폼팩터(터미널·에디터·플러그인·클라우드), 모델 종속성, 과금 방식, 오픈소스 여부 네 축으로 비교한다. Claude Code가 어디에 서 있는지, 언제 다른 도구가 나은지 솔직하게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