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터미널 한글 깨짐 — 코드페이지와 전각/반각의 차이
한글 깨짐을 코드페이지·IME 조합·전각 문자 세 층위로 구분해 각각의 원인과 해결을 정리.
한글 깨짐을 코드페이지·IME 조합·전각 문자 세 층위로 구분해 각각의 원인과 해결을 정리.
여러 줄 vim.notify가 hit-enter 프롬프트를 띄우는 이유와 cmdheight로 없애는 방법.
심링크도 복사도 없이 홈 디렉터리 자체를 git 워크트리로 삼는 bare git 방식과, 그 위에 템플릿·암호화를 얹은 yadm. init --bare + config 알리아스 셋업, showUntrackedFiles·checkout 충돌 같은 함정, 심링크·chezmoi와의 위치까지.
터미널·git이 ~/Desktop 하위를 Operation not permitted로 거부하는 TCC 권한 리셋의 진단과 복구.
LC_ALL=C에서 grep이 한글 문자 범위를 바이트로 쪼개 오탐하는 이유와 코드포인트 비교 해법.
흩어진 설정을 git 한곳에 모으고(심링크), 설치까지 선언적으로(Brewfile) 만든 뒤, 머신마다 갈리는 값을 어떻게 처리하느냐(런타임 분기 vs chezmoi 렌더)에서 방식이 갈린다 — 이 블로그의 dotfiles 글을 그 순서로 큐레이션. init 파일 이해·direnv·SSH 분리·새 맥 셋업은 결이 다른 축이라 부록으로 분리.
chezmoi가 dotfiles를 어떻게 표현하고 적용하는지: 소스 디렉토리(git repo), 파일명에 인코딩된 메타(dot_·private_·encrypted_·.tmpl), 템플릿으로 머신 분기(.chezmoi.hostname·[data]), init→apply와 edit·update 일상 명령, encrypted_·패스워드 매니저로 시크릿, run_ 스크립트로 apply 시 부트스트랩까지 한 장으로.
로컬 ref만 보고 ff로 판단했다가 원격에서 non-fast-forward로 거부되는 orphan 브랜치 함정과 해법.
chezmoi는 템플릿을 apply 시점에 머신용 실파일로 렌더한다. 심링크+런타임 분기와 층위가 다르다. 머신 분기를 런타임에서 빌드타임으로 옮기는 게 핵심 — 이 차이를 표로 정리하고, chezmoi가 실제로 이득인 세 경우와 심링크가 더 나은 경우를 가른다.
심링크/bootstrap dotfiles를 chezmoi로 옮길 때 만난 SSH·부트스트랩·run 스크립트·jenv 함정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