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를 개발환경으로 다듬을 때 만나는 문제는 하나의 학습 사다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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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셋업
→ 새 Machine을 개발 가능한 상태로 만든다
런처·생산성
→ App·명령·정보에 빨리 접근한다
창 관리·자동화
→ Workspace와 Window를 배치하고 반복 동작을 자동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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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갈래는 서로 영향을 주지만 독립적인 문제축이다. 새 Mac을 막 받았다면 시스템 셋업부터 하는 것이 자연스럽지만, 이미 환경이 갖춰져 있다면 런처나 창 관리부터 바로 들어가도 된다.
한눈에 보기
새 Mac에서의 추천 작업 순서와 세 갈래의 개념적 관계는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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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Mac Day-1 추천
System Setup
→ 필요한 Tool 설치
→ 필요하면 Launcher / Window Manager 추가
개념 관계
System Setup Launcher Window Management
│ │ │
└──── 서로 조합되지만 독립 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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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스템 셋업 — Machine을 개발 가능한 상태로 만든다
이 갈래는 실제 Day-1 작업 순서가 있다.
Package 목록과 설정 파일을 재현 가능한 상태로 관리하는 정본은 macOS Roadmap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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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OS Roadmap
→ 새 Machine에서 무엇을 어떤 순서로 준비할지
dotfiles Roadmap
→ 설정·Package·Machine별 차이를 어떻게 코드로 재현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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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재현을 깊게 보면 dotfiles 로드맵으로 넘어간다.
2. 런처·생산성 — 무엇을 빠르게 호출할 것인가
여기서 중요한 것은 “Raycast가 더 고급”이 아니라 역할 경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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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명령 진입
→ Spotlight / Alfred / Raycast
Workspace 관리
→ AeroSpace
Window 배치·자동화
→ Hammersp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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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cast의 Window Management 기능을 쓸 수도 있지만, 여러 도구를 함께 쓸 경우 한 기능의 Owner를 하나로 정해야 Shortcut 충돌과 설정 중복이 줄어든다.
3. 창 관리·자동화 — 공간과 배치를 분리한다
창 관리 갈래에서는 먼저 두 질문을 분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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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작업 공간에 둘까?
→ Workspace Management
현재 화면 안에서 어디에 배치할까?
→ Window Layout / Auto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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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의 주 조합은 다음과 같다.
| 책임 | 도구 |
|---|
| 가장 쉬운 GUI Window Split | Rectangle |
| Workspace·Focus·이동 | AeroSpace |
| 정밀 Window 배치·Automation·Overlay | Hammerspoon |
| 여러 Workspace에 흩어진 특정 Window 탐색 | AltTab |
3-1. 가장 쉬운 출발점
Rectangle은 필수 선행지식이 아니라 창 배치 요구를 가장 낮은 진입 비용으로 경험하는 선택지다.
3-2. Workspace와 자동화 도구를 각각 이해한다
AeroSpace와 Hammerspoon은 경쟁 도구로만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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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eroSpace
→ Workspace / Tiling state
Hammerspoon
→ macOS Automation / Window Geometry / UI
필요할 때
→ 느슨하게 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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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두 축이 실제 Workflow에서 만나는 지점
이 네 글은 모든 사용자가 순서대로 읽어야 하는 단계가 아니다. 현재 불편의 종류에 따라 들어가는 Zoom-i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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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rkspace 전환 후 Window 위치가 흐트러진다
→ Reflow
Rectangle 기능을 Code로 통합하고 싶다
→ Hammerspoon Window Tiling
현재 Workspace가 헷갈린다
→ Overlay
특정 Window를 바로 찾고 싶다
→ Alt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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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Roadmap과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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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OS 자체 설정·Productivity Surface
→ 현재 Roadmap
설정과 Package를 Machine 간 재현
→ dotfiles Roadmap
Terminal / TTY / PTY 내부 원리
→ Terminal Roadmap
Shell Script와 Process·Job
→ Shell Roadmap
키보드 Firmware·OS Key Remap
→ Keyboard Road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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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시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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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Mac을 받았다
→ 새 맥 초기 설정
→ macOS 시스템 설정
→ 환경 재현은 dotfiles Roadmap
App·명령을 더 빨리 찾고 실행하고 싶다
→ 생산성 런처 비교
→ 필요하면 Raycast 역할 한정
창 배치가 불편하다
→ Rectangle
또는
→ AeroSpace / Hammerspoon 중 필요한 책임부터
AeroSpace와 Hammerspoon을 이미 쓴다
→ 현재 문제에 따라 Reflow / Tiling / Overlay / AltTab로 Zoo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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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셋업, 런처, 창 관리는 하나의 얕은→깊은 사다리가 아니다. 새 Mac에서는 셋업을 먼저 할 뿐, 이후에는 독립된 문제축에서 필요한 문서로 바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