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파티셔닝 — 대용량 테이블을 나누는 기준과 파티션 프루닝
Range·List·Hash 파티셔닝의 선택 기준, 파티션 프루닝이 스캔량을 줄이는 원리, PostgreSQL 선언적 파티셔닝 예시와 파티션 키 선정·오래된 파티션 DROP 실무.
Range·List·Hash 파티셔닝의 선택 기준, 파티션 프루닝이 스캔량을 줄이는 원리, PostgreSQL 선언적 파티셔닝 예시와 파티션 키 선정·오래된 파티션 DROP 실무.
커스텀 키보드 키맵을 짤 때 쏟아지는 용어 — layer, momentary/toggle, layer-tap, mod-tap, hold-tap, tap-dance, combo, one-shot, macro — 를 QMK·ZMK 표기와 함께 한 번에 정리합니다.
PostgreSQL이 xmin/xmax와 스냅샷으로 MVCC를 구현해 읽기·쓰기 충돌을 없애는 원리, 그 대가인 dead tuple·bloat, 그리고 VACUUM·autovacuum·wraparound freeze가 하는 일.
비용 기반 옵티마이저가 통계로 카디널리티를 추정해 실행 계획을 고르는 원리와, EXPLAIN/EXPLAIN ANALYZE로 추정과 실제의 괴리를 읽어 튜닝하는 법.
창 관리·키맵·창 전환 같은 큰 도구를 잡은 뒤, 깔아두면 삶이 편해지는 macOS 보조 유틸을 한데 모아 소개한다. Ice(메뉴바)·Stats(모니터)·Shottr(스크린샷)·BetterDisplay(디스플레이)·Ghostty(터미널) — 각각 무엇을·왜·대안까지.
macOS 타일링 WM AeroSpace와 자동화 런타임 Hammerspoon을 URL scheme으로 엮어, 손으로 잘못 옮긴 창들을 단축키 하나로 각자 지정 워크스페이스에 되돌리는 스크립트를 만든다. 두 도구의 분업 구조와 bash 3.2 함정까지.
커스텀 키보드에 발 들이면 쏟아지는 QMK·ZMK·VIA·VIAL을 '펌웨어 층'과 '설정 도구 층' 두 갈래로 나눠 정리합니다. 유선이냐 무선이냐, 컴파일하느냐 GUI로 바꾸느냐로 선택이 갈립니다.
B+tree 인덱스가 조회를 빠르게 하는 원리, 복합 인덱스 선두 컬럼 규칙, 커버링 인덱스, 그리고 인덱스가 안 타는 흔한 이유들을 실무 관점으로 정리한다.
셸 스크립트를 읽고 고치는 데 필요한 bash 문법을 한 번에 정리. 변수·인용·파라미터 확장·산술·조건·제어 흐름·함수·배열·리다이렉션·heredoc·확장 순서·set 옵션까지, mac 기본 zsh와 갈리는 지점은 그때그때 표기.
macOS 기본 Cmd+Tab은 '앱'을 바꾸지 '창'을 못 고른다. AltTab은 Windows식 썸네일 창 전환을 더해, AeroSpace 같은 타일링 WM이 약한 '여러 워크스페이스에 흩어진 특정 창으로 점프'를 메운다. 설치·권한·단축키 충돌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