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L ④ 컨테이너와 알고리즘
직접 자료구조를 만들지 않고 표준 라이브러리를 쓰는 단계. vector·map 등 주요 컨테이너의 선택 기준, 반복자 개념, sort·find 같은 알고리즘과 람다 조합, 복사 없는 string_view까지 실용 위주로 정리한다.
직접 자료구조를 만들지 않고 표준 라이브러리를 쓰는 단계. vector·map 등 주요 컨테이너의 선택 기준, 반복자 개념, sort·find 같은 알고리즘과 람다 조합, 복사 없는 string_view까지 실용 위주로 정리한다.
SQL Injection을 결과 획득 방식(In-band/Blind/OOB)과 주입 위치(Form/URL/Cookie 등)라는 두 직교 축으로 나눠, Union과 Blind가 상하 관계가 아니라 대등 분류임을 정리한다.
모던 C++의 뼈대. 복사가 낭비인 상황에서 나온 우측값 레퍼런스와 이동 시맨틱, std::move의 진짜 의미, 그리고 소유권을 코드로 표현하는 스마트 포인터(unique_ptr/shared_ptr/weak_ptr)까지 예제로 정리한다.
CAP 정리는 셋 중 둘을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네트워크 파티션이 났을 때 일관성과 가용성 중 무엇을 살릴지 고르는 문제다. P가 왜 전제인지, CA/CP/AP의 실제 의미와 PACELC까지 정리한다.
C++ 객체지향의 핵심을 자원 관리 관점으로 정리. 생성자·소멸자로 자원 수명을 묶는 RAII, 얕은 복사 문제에서 나오는 Rule of Three, 그리고 상속·다형성에서 가상 소멸자가 필요한 이유까지 예제로 짚는다.
하드웨어 vs OS 가상화(계층 축)와 서버 vs 데스크탑(용도 축)을 분리해, 하이퍼바이저·컨테이너·VDI를 한눈에 정리한다.
C에서 넘어온 사람을 위한 C++ 첫 단계. 참조자가 포인터와 무엇이 다른지, new/delete가 malloc/free와 무엇이 다른지를 예제로 짚고, 이후 자원 관리(RAII)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를 잡는다.
요청을 어느 백엔드로 넘길지의 문제로 본 nginx 설정 5가지 패턴. 각 지시어가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를 중심으로 정리한다.
C++ 입문부터 모던 C++까지의 학습 순서를 초급·중급·고급으로 묶고, 각 주제를 필수·나중·선택으로 표시한 로드맵. 순서의 근거·선행 지식·자주 막히는 지점을 함께 정리하고, 언어 학습과 결이 다른 코드 스타일 도구는 부록으로 분리한다.
리스너까지 연결됐지만 서비스 이름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 나는 ORA-12514 오류를, PMON 동적 등록 메커니즘부터 lsnrctl 진단까지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