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 정리 — P는 고르는 게 아니라 주어진다
CAP 정리는 셋 중 둘을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네트워크 파티션이 났을 때 일관성과 가용성 중 무엇을 살릴지 고르는 문제다. P가 왜 전제인지, CA/CP/AP의 실제 의미와 PACELC까지 정리한다.
CAP 정리는 셋 중 둘을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네트워크 파티션이 났을 때 일관성과 가용성 중 무엇을 살릴지 고르는 문제다. P가 왜 전제인지, CA/CP/AP의 실제 의미와 PACELC까지 정리한다.
C++ 객체지향의 핵심을 자원 관리 관점으로 정리. 생성자·소멸자로 자원 수명을 묶는 RAII, 얕은 복사 문제에서 나오는 Rule of Three, 그리고 상속·다형성에서 가상 소멸자가 필요한 이유까지 예제로 짚는다.
하드웨어 vs OS 가상화(계층 축)와 서버 vs 데스크탑(용도 축)을 분리해, 하이퍼바이저·컨테이너·VDI를 한눈에 정리한다.
C에서 넘어온 사람을 위한 C++ 첫 단계. 참조자가 포인터와 무엇이 다른지, new/delete가 malloc/free와 무엇이 다른지를 예제로 짚고, 이후 자원 관리(RAII)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를 잡는다.
요청을 어느 백엔드로 넘길지의 문제로 본 nginx 설정 5가지 패턴. 각 지시어가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를 중심으로 정리한다.
C++ 입문부터 모던 C++까지의 학습 순서를 초급·중급·고급으로 묶고, 각 주제를 필수·나중·선택으로 표시한 로드맵. 순서의 근거·선행 지식·자주 막히는 지점을 함께 정리하고, 언어 학습과 결이 다른 코드 스타일 도구는 부록으로 분리한다.
리스너까지 연결됐지만 서비스 이름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 나는 ORA-12514 오류를, PMON 동적 등록 메커니즘부터 lsnrctl 진단까지 정리한다.
메이저 업그레이드가 왜 바이너리 교체만으로 안 되는지부터, pg_upgrade --link와 dump/restore의 트레이드오프, encoding·locale 관문과 --check→실행 절차, 설정 이전·후속까지 정리한다.
윈도우 터미널에서 한글이 깨지거나 영문이 넓어지는 문제를 코드페이지·IME 조합·전각 세 층위로 구분하는 진단 프레임. 핵심은 명령이 실행되는지 여부.
vim.api는 본체가 아니라 통로다. 진짜 API인 언어중립 nvim_* 집합, 그 아래 MessagePack-RPC 계층 스택과 C 코어, 그리고 Neovim이 Lua를 돌리는 LuaJIT의 정체까지 파고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