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로드맵 — 세벌식·HHKB에서 내 키맵을 짜기까지
세벌식 390·HHKB로 손버릇의 배경을 잡고, 펌웨어 지형도·용어로 도구 지도를 그린 뒤, 그 손버릇을 ZMK 40% 커스텀 키맵으로 옮기는 여정이 이 로드맵의 척추. 유선(QMK)·GUI(VIA·VIAL)는 같은 펌웨어를 고치는 대안 도구로 곁에 얹고, 펌웨어를 아예 못 건드릴 때의 Karabiner(OS 레벨 리맵)만 따로 분리한다.
세벌식 390·HHKB로 손버릇의 배경을 잡고, 펌웨어 지형도·용어로 도구 지도를 그린 뒤, 그 손버릇을 ZMK 40% 커스텀 키맵으로 옮기는 여정이 이 로드맵의 척추. 유선(QMK)·GUI(VIA·VIAL)는 같은 펌웨어를 고치는 대안 도구로 곁에 얹고, 펌웨어를 아예 못 건드릴 때의 Karabiner(OS 레벨 리맵)만 따로 분리한다.
DB 글 28편을 '각 구역이 답하는 질문' 하나로 갈랐다. 데이터를 어떻게 담나(설계) → 동시 접근을 어떻게 안전하게(트랜잭션·동시성) → 어떻게 빨리 읽나(성능) → 어떻게 살려두나(운영) → 여러 노드로 어떻게(분산). 추상 대 응용으로 나누지 않고 질문으로 나눠, 한 글이 두 구역에 걸치지 않게 했다. 애플리케이션 연동과 장애 트러블슈팅은 결이 다른 축이라 부록으로 분리.
첫 스크립트를 띄우고(shebang·권한·PATH), 문법 척추를 한 장으로 잡고, 실전 관용구로 도구를 짜는 데까지 — '셸 스크립트를 배워 직접 짤 수 있게'를 목표로 이 블로그의 셸 글을 큐레이션. 인터랙티브 기본(파이프·리다이렉션)은 전용 글이 없어 정직하게 비워 두고, 환경 관리·일상 속도·세션 지속/원격은 결이 다른 축이라 부록으로 분리.
Lua로 macOS를 자동화하는 Hammerspoon의 기본기. 설치와 Accessibility 권한, init.lua와 hs.hotkey.bind, 리로드, hs API 맛보기, 외부에서 리로드하는 ipc CLI, 설정을 모듈로 쪼개는 구조까지 정리한다.
SIP 비활성화 없이 쓰는 macOS 타일링 워크스페이스 매니저 AeroSpace. 설치부터 alt-hjkl 포커스·이동, 워크스페이스 전환, .aerospace.toml의 mode.main.binding과 on-window-detected 자동 배치까지 기본기를 정리한다.
HHKB(Happy Hacking Keyboard)의 설계 철학, 60% 미니멀 배열의 특징(Ctrl 위치·Fn 방향키·삭제키), Topre 스위치, 라인업, 그리고 왜 프로그래머·유닉스 사용자에게 인기인지 정리합니다.
무료·오픈소스 창 분할 앱 Rectangle.app의 기본. 설치와 Accessibility 권한, 반·1/3·꼭짓점 분할 기본 단축키, 드래그 스냅, 설정 커스터마이즈까지. macOS 창 분할을 처음 시작할 때 가장 쉬운 길을 정리한다.
새 맥을 개발 환경으로 다듬을 때 손보는 시스템 설정 모음. 세벌식 입력, Caps Lock 전환, 세 손가락 드래그, Mission Control 단축키 충돌부터 터미널 테마, JetBrains, 앱 접근 권한, vim 스크롤까지.
흩어진 설정 파일을 git 저장소 한곳에 모으고 홈 디렉터리로 심볼릭 링크를 건다. ln -s의 재실행 문제를 없애는 멱등 링크 헬퍼, 도구별 setup.sh를 bootstrap으로 묶는 구조, GNU stow 대안, 시크릿 분리까지 정리한다.
두벌식과 다른 세벌식의 원리, 도깨비불 현상이 사라지는 이유, 세벌식 390과 최종(391)의 차이, 그리고 숫자를 넘패드처럼 치는 390만의 기능까지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