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OS 시스템 설정 — 세벌식·트랙패드·터미널·앱 권한
새 맥을 개발 환경으로 다듬을 때 손보는 시스템 설정 모음. 세벌식 입력, Caps Lock 전환, 세 손가락 드래그, Mission Control 단축키 충돌부터 터미널 테마, JetBrains, 앱 접근 권한, vim 스크롤까지.
새 맥을 개발 환경으로 다듬을 때 손보는 시스템 설정 모음. 세벌식 입력, Caps Lock 전환, 세 손가락 드래그, Mission Control 단축키 충돌부터 터미널 테마, JetBrains, 앱 접근 권한, vim 스크롤까지.
흩어진 설정 파일을 git 저장소 한곳에 모으고 홈 디렉터리로 심볼릭 링크를 건다. ln -s의 재실행 문제를 없애는 멱등 링크 헬퍼, 도구별 setup.sh를 bootstrap으로 묶는 구조, GNU stow 대안, 시크릿 분리까지 정리한다.
두벌식과 다른 세벌식의 원리, 도깨비불 현상이 사라지는 이유, 세벌식 390과 최종(391)의 차이, 그리고 숫자를 넘패드처럼 치는 390만의 기능까지 정리합니다.
brew로 설치한 패키지를 Brewfile 하나로 선언해 관리하는 방법. dump로 현재 상태 덤프, bundle로 재설치, cleanup으로 목록에 없는 패키지 제거, check로 검증까지. Brewfile 문법과 dotfiles 버전관리도 함께 정리한다.
40% 키보드 키맵을 세벌식 390과 HHKB 손버릇에 맞춰 설계하고, 부트로더·화면 슬립처럼 위험한 키를 hold-tap으로 실수 방지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문법을 넘어 프로젝트를 빌드하는 관점. 소스가 실행 파일이 되는 컴파일·링킹 과정, undefined reference 링커 에러의 정체, 그리고 Make와 CMake로 여러 파일 프로젝트를 빌드하는 법까지 정리하며 로드맵을 마무리한다.
코드를 짧고 안전하게 만드는 모던 C++ 문법 정리. auto와 유니폼 초기화, 컴파일 타임 상수 constexpr, 그리고 optional·variant·chrono·filesystem처럼 사전처럼 찾아 쓰는 표준 라이브러리를 짚는다.
새 맥마다 다시 까는 터미널 개발 도구들을 Brewfile 하나로 관리한다. cat·ls·find·grep을 대체하는 모던 CLI(bat·eza·fd·ripgrep)부터 fzf·lazygit·delta, 언어 버전 관리까지 실제로 쓰는 도구를 갈래별로 정리한다.
여러 작업을 동시에 돌릴 때의 C++ 표준 도구. std::thread와 join, 데이터 레이스를 막는 mutex, 결과를 기다리는 future/async를 예제로 짚고, 데드락·미조인 같은 대표적 함정을 정리한다.
STL이 모든 타입에서 동작하는 원리인 템플릿을 정리. 함수·클래스 템플릿과 타입 추론, 템플릿을 왜 헤더에 정의하는지, 가변 길이 템플릿과 C++20 concepts까지 실용 범위로 짚는다.